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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60111

by june sky 2026. 1. 12.

   아아아아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다 죽었으면 좋겠어요~ 다 존나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어요.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보다 자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더 밉다는데, 저는 솔직히 제가 싫어하는 사람이 더 미워요.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이 다 고통스럽게, 진짜 존나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어요. 사지가 찢겨나가고 살점이 벗겨지고 눈물과 피가 끝을 안보이며 흐를때 살려달라고 제발 살려달라고 고래 고래 소리 지르는 모습을 찍으면서 보고 싶어요. 근데 이건 너무한 욕심이겠죠? 정말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니깐.. 그래서 슬퍼요

 

제 본계에서 링크를 지웠어요. 릠에서도 제 블로그의 링크를 지웠습니다. 정말 진실되고 더럽고 추악하게 쓰고 싶어서. 볼 사람만 보고 굳이 모르는 사람은 실수로 보지도 못하게 링크를 지웠습니다. 앞으로는 더더욱 역겹고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운 글로 도배하겠습니다! 화이팅!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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