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24

260531 하이용 외로운.. 이라고 할 수 있을지 솔직히 모르겠는 밤입니당. 솔직히 외로운거 같진 않은데 그냥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서 쓰러 들어왔어요. 최근에 아무 글도 안 쓴 이유는 사실 존나 썼는데 폐기하거나 그냥 끝을 맺지를 못해서 게시를 안했습니다. 이 글도 그렇게 될지 모르겟네요 솔직히 이 문장 지금까지 몇번이나 쓴지도 모르겠어요 ㅋㅎㅎㅋㅎ 복사를 해놔야하나 싶습니다.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요즘 이야기를 조금 해보겠습니닷!졸업식이 다가오고 해가 끝나고 있어요. 여름이 코앞까지 왔는데 솔직히 실감은 안납니다. 정말 존나 바쁘다가 갑자기 진짜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니깐 기분이 이상해요. 쉬고 있는게 잘못된 기분입니다.. 당황 당황.. 유남생? 너무나도 사랑하고 아끼는 시니어들이 다들 졸업을 한다니! 믿기지 .. 2026. 6. 1.
아 씨바 자살하고 싶다 근데 글도 존나 안쓰이네 씨발거 다 뒤졌으면www 근데 사실 요즘은 그닥 자해할 용기 조차도 없긴함 엌 아픈거 시러 2026. 5. 17.
260417 오랜만입니다, 난해하네요. 지금, 아니 요즘 전 현타가 좀 많이 온 상태입니다. 특히 지금 현타가 좀 피크를 찍고 있어요. 모든게 너무 싫고 모든게 너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강합니다. PNN 결과가 나왔는데 뭐 살아남긴했습니다 근데 원하는 직을 받진 못했어요. 1지망 2지망 3지망 아마 4지망까지 다 떨어진거 같습니다. 솔직히 존나 좀 밉긴해요 머피가. 이해가 안됩니다. 제 1지망은 너무 별이었어서 솔직히 이해됐는데 솔직히 2지망은 받을 줄 알았거든요. 시발 의외로 다른 시니어가 가져가 버렸습니다. 썅. 머피가 절 잘 모르는걸까요 아님 그냥 싫은걸까요.. 어쩌면 뭐 그냥 제가 부족한걸 수도 있죠. 24/48 프로듀서 직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어느정도 예상하긴 했는데 진짜 너무 믿기 싫었어요. 설마 아닐거.. 2026. 4. 18.
I̷̖̝̪̥̹̪̭̪͒͂̓͊̋̾̀͝ ̵͎̆̌̈́̇̿̅̽͝͠l̷̜̭̮͔̿̍̀̐ͅͅò̵̡̤̳̩̪̥̗̭̻̎̅̒̃ͅv̵̛͇̮̹̳̯̓̅̎̍̾͋̕͝ȇ̸̡̝̟̞͖̲̉́ ̷̭̮̱̺̪̙̝͈̇͊̆y̶̡̧̜͓̝̟̰̮͔͖̋̋̅̑̀ơ̴̑̐͜u̸̡̗͓̤̫͉͔̝͍̓̀̀̏́̀̈́͋͜ ̴̧̨͓̖̩͍̭͙̐̐̽̆̑̚͝ṯ̶͐͂͌̈́̅̿̓̔̌h̶̛̦̮̰̯̮͍͈̲̜̓̒̾͂͊̉̈́̌͝ô̸̬̫̟̯̰͍̆̓̃͆̚͘ú̵͚g̶̡̩̜̹͙̯̼̫̮̀̉̀͗̃h̸͎̣̉́̈̃̀̉̔͌ͅ.̷̰̞̺͋̈́ͅ.̵͕̾̔͒̚ Say that you love meEven if you're lyingRape meYour suicidе can't take me I want to feel you breatheNear the lone tree in betweenIf I could even handle it, finding myself screaming if only for a minuteLeave home, leave home Love! Now!Breathe! Now!No pain, no death, no fear, no hateNo time, no now, no suffering I can breathe againOxygen, I come in, come inOxygen, Amen, AmenI'll steal all the oxyg.. 2026. 4. 8.
260408 외로운 새벽입니다. 다시 또 글을 쓰고 있네요.. 마지막으로 블로그 글을 쓴게 3월이던데 솔직히 좀 뿌듯했습니다 그래도 꽤나 멘탈을 잘 부여잡고 있다는 뜻이잖아요? 근데 제목에 날짜로 아실 수 있다 싶이 다시 멘탈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원래 망상이 좀 심한 편인데 이게 정말 뒤틀린 듯이 심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심했는데 9학년 때 피크를 찍고 이제 좀 많이 괜찮아졌지만 아직도 심하게 안좋은거 같아요. 요즘 그 망상이 조금 더 뒤틀리고 있습니다. 현실성 없는 생각을 많이하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저를 미워하는거 같아요. 어쩌면 망상이 아니라 진짜일지도 모르죠. 한쪽면에서는 망상이라고 믿고 있지만 솔직히 많은 수의 사람들이 저를 사실 싫어하는거 같습니다. 특히 PNN에 저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꽤나 있는거 .. 2026. 4. 8.
260309 지금 듣고 있는건 yeule - softscars ! 요즘 좀 큰 고민들이 있습니다. 하나는 여기에도 적지 못할 정도인데 일단 하나 하나 풀어가보겠습니다. 최근 시험을 심각하게 조졌습니다. 씨발 공부 열심히 했는데도 처참하게 볶아지니 솔직히 좀 서럽고 미래가 의심이 되더라구요. 내년에 AP 4-6개는 들을텐데 이렇게 해서 될란지.. SAT는.. 참.. 막막합니다. 성적 외에도 커리어 문제도 있습니다. 제가 과연 Video Production 안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봤을때 전 재능이 없는거 같아요. 쓰레기 같은 새끼 역시 이것마저 못하네요 병신 새끼.. 근데 또 이게 아니면 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와서 STEM이나 다른걸 하자니 그거도 다 늦었는데 정말 미래가 너무 .. 2026. 3. 9.